NEWS 07.07.2021

트란 탄이 코레노의 새로운 TV광고 티저에서 요리사로 데뷔합니다.

쩐탄(Trấn Thành)은 유명 한국 라면 브랜드 코레노(Koreno)와의 협업 프로젝트 티저 영상에서 360도 이미지 변신을 선보이며 ‘요리 고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쩐탄이 참여한 티저 영상의 이미지가 공식 공개됐다. 늘 밝고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모습과는 달리, 이번에는 살림과 요리에 능숙한 ‘국민 남편’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상적인 변신을 보여준다. 이러한 파격적인 변화는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다재다능한 그가 앞으로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 한국적인 감성이 가득한 음식점 **코레노 키친(Koreno Kitchen)**의 모습이 공개됐다. 

단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쩐탄(Trấn Thành)은 라면 전문점 **‘코레노 키친’**의 사장이자 셰프로 등장한다. 단정한 셰프복을 입은 그는 실제 요리사를 방불케 하는 능숙한 칼질과 조리 동작을 자신감 있게 선보인다. 특히 티저 속 유일한 대사인 “라면보다 더 맛있고, 요리보다 더 간편한 – 코레노 키친” 은 다가올 특별한 프로젝트를 암시하는 인상적인 소개 문구로 눈길을 끈다. 또한 한국 드라마와 한식 문화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영상 속에 등장하는 한국 감성의 매장 분위기와 정갈하게 연출된 매콤하고 뜨거운 라면 한 그릇에 자연스럽게 매료될 수밖에 없다.

“라면보다 더 맛있고, 요리보다 더 간편한 – 코레노 키친(Koreno Kitchen)” 티저 영상 속 유일한 대사다.

쩐탄(Trấn Thành)은 음식점의 주인으로 등장해, 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티저 영상이 페이스북에 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빠르게 확산되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신경 쓴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높이 평가했으며, 일부는 코레노 라면 브랜드와 함께하는 영화 프로젝트나 음식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특히 쩐탄과 하리원(Hari Won) 부부의 팬들은, 그가 과거 갈비 라면 한 그릇으로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이번에는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라면을 요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에 큰 관심을 보였다. 전 연령층에 걸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쩐탄의 등장으로, 해당 티저는 현재까지도 공유 수와 토론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식 정보는 7월 15일, 페이스북 페이지 **‘코레노 라면 / 한국 라면 – 팔도비나’**와 팔도 베트남(Paldo Vietnam)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쌓인 궁금증과 기대는 곧 해소될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코레노 키친’**의 가장 큰 차별점은 각 라면 한 그릇마다 손님의 일상적인 사연이 담겨 있으며, 셰프가 전하는 공감과 진심 어린 조언이 함께 녹아 있다는 점이다.

2012년 베트남에서 설립된 코레노는 100% 한국 자본의 팔도비나 유한회사가 소유한 라면 브랜드다. 팔도비나는 약 40년의 식품 산업 역사를 지닌 **팔도 그룹(Paldo Group)**의 베트남 법인으로, 현재 푸토(Phú Thọ) 지역에 12,000㎡ 규모의 동남아 최고 수준 라면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 인증 기관인 TQCS International Pty Ltd로부터 ISO 22000:2018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코레노는 코레노 점보(Koreno Jumbo), 코레노 짜장면(Koreno Jjajangmyeon), 코레노 라볶이(Koreno Rabokki) 등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 현재 코레노 제품은 전국 63개 성·시에 걸친 유통망을 통해 현대 유통과 전통 유통 채널 전반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대형 마트부터 소규모 소매점까지 폭넓게 유통되고 있다. 또한 코레노는 해외 여러 국가로의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